
1,455억 루블은 수자원 피해 복구사업 명목으로 러 연방정부 재정수입으로 귀속되며, 나머지 7억 루블은 토양오염 복구사업 명목으로 노릴스크 시정부 재정수입으로 귀속됐다.
푸틴 대통령은 러 정부 부처회의(3.10) 계기 노르니켈社 벌금이 중장기적 차원에서 노릴스크와 인근 지역 환경피해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들에 조치 당부했다.
[출처 : 주 러시아 대한민국 대사관]
[저작권자ⓒ 격이 있다…로이어스 인사이트(lawyers ist). 무단전재-재배포 금지]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